[시황_개장] 코스피 2375.8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8.56p, +0.79%)

입력 2020-11-0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8.56포인트(+0.79%) 상승한 2375.88포인트를 나타내며, 23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9억 원을, 외국인은 181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446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1.3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1.01%) 통신업(+1.0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1.67%) 섬유·의복(-0.7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99%) 의약품(+0.82%) 화학(+0.7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업(-0.28%) 유통업(-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03% 오른 5만91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8개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09% 오른 76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SDI(+1.63%), 카카오(+1.53%)가 상승 중이다.

그 외 동일고무벨트(+24.29%), 한성기업(+15.26%), 한솔홈데코(+15.24%)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유니온(-19.18%), 유니온머티리얼(-18.29%), 베트남개발1(-17.33%)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54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17개 종목이 하락, 11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8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3원(-0.65%), 중국 위안화는 171원(+0.1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12,000
    • +0.24%
    • 이더리움
    • 3,40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53%
    • 리플
    • 2,150
    • -0.74%
    • 솔라나
    • 141,100
    • -0.91%
    • 에이다
    • 406
    • -0.98%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0.48%
    • 체인링크
    • 15,450
    • -0.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