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전라북도ㆍ군산시와 업무협약 체결…군산~제주 정기편 운항

입력 2020-11-04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군산공항 활성화 위한 협의체도 구성

▲제주항공은 3일 전라북도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전라북도, 군산시와 군산~제주 노선 정기편 운항 및 군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3일 전라북도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전라북도, 군산시와 군산~제주 노선 정기편 운항 및 군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3일 전라북도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전라북도, 군산시와 군산~제주 노선 정기편 운항 및 군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라북도 최훈 행정부지사, 군산시 강임준 시장, 제주항공 이철행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동계시즌 제주항공의 군산~제주 노선은 매일 2회(주 14회) 운항한다.

군산에서 출발해 제주로 가는 비행편은 오전 11시 10분과 오후 6시에 출발하고, 제주에서 출발해 군산으로 가는 비행편은 오전 10시와 오후 16시 20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항공은 전북도민들의 항공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국내 노선 운항과 항공수요 확보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시행해 나간다.

또 전라북도와 군산시와 함께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 및 군산공항 취항 항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군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3,000
    • +0.08%
    • 이더리움
    • 3,47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4%
    • 리플
    • 2,116
    • -0.84%
    • 솔라나
    • 128,100
    • -0.7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67%
    • 체인링크
    • 14,020
    • +0%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