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몇부작, 민설아 죽음 진짜일까? '언니는 살아있다' 재조명

입력 2020-11-03 2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핵심인물인 민설아가 추락사 당했다.

3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의 친딸로 밝혀진 민설아(조수민)의 시체를 유기하는 헤라팰리스 사람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의사는 민설아의 죽음 원인이 추락사로 인한 뇌와 경추 손상이 직접적인 사망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민설아가 헤라펠리스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모습을 기대했던 시청자들은 민설아의 이른 죽음에 의문을 품었다. 그러면서 김순옥 작가의 작품 '언니는 살아있다'를 떠올렸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죽은 줄만 알았던 사군자(김수미)가 살아 돌아오는 반전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펜트하우스'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치가 숨어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총 40부(시즌1과 2 각각 20부)로 방송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0,000
    • -0.11%
    • 이더리움
    • 3,021,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45%
    • 리플
    • 2,016
    • -0.84%
    • 솔라나
    • 126,600
    • -0.7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