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수지망생의 죽음…유족, 기타리스트 출신 작곡가 고발

입력 2020-11-03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MBC가 어느 가수지망생의 죽음을 단독 보도했다.

3일 MBC는 뉴스를 통해 어느 가수지망생 송 씨가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는데 유족이 전 남자친구인 가수이자 작곡가 A씨를 고발했다고 전했다.

MBC 따르면 유족은 가수지망생 송 씨의 휴대전화 속에서 지인에게 고통을 호소하는 듯한 내용이 담긴 대화를 발견했다. 대화 내용은 전 남자친구 A씨가 성폭력과 불법촬영을 했다는 것.

유족에 따르면 전 남자친구는 기타리스트 출신으로 최근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 참여한 가수다.

현재 A씨 측 변호인은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며 경찰은 이 달 안으로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0,000
    • +1.93%
    • 이더리움
    • 2,68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0.7%
    • 리플
    • 1,692
    • -0.41%
    • 솔라나
    • 122,500
    • +1.32%
    • 에이다
    • 268
    • -1.83%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92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2.98%
    • 체인링크
    • 11,920
    • +0.51%
    • 샌드박스
    • 74.7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