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43.31p, 상승(▲43.15p, +1.88%)마감. 기관 +4551억, 외국인 +2043억, 개인 -6558억

입력 2020-11-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15포인트(+1.88%) 상승한 2343.3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4551억 원을, 외국인은 204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655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3.0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2.45%) 통신업(+2.1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화학(+2.07%) 기계(+1.92%) 비금속광물(+1.7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금(+5.61%), LED(+4.20%), 바이오시밀러(+4.03%), PCB생산(+3.28%), 수산업(+2.7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다.

삼성전자는 2.44% 오른 5만8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5.93% 오른 25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LG화학(+5.30%), 삼성SDI(+4.43%)가 상승한 반면 기아차(-0.97%), LG생활건강(-0.91%), NAVER(-0.8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녹십자(+25.37%), 녹십자홀딩스2우(+16.61%), 에이엔피(+15.3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삼부토건(-10.59%), 신흥(-9.64%), 태양금속우(-5.88%)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덕성우(+29.7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0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47개다.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4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3원(-0.04%), 중국 위안화는 170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48,000
    • +0.51%
    • 이더리움
    • 3,27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08%
    • 리플
    • 2,120
    • +0.86%
    • 솔라나
    • 129,100
    • +0.39%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531
    • +1.14%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17%
    • 체인링크
    • 14,590
    • +1.39%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