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하루만에 다시 100명 넘어

입력 2020-10-28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확진자 103명…국내발생 96명·해외유입 7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수가 하루 만에 다시 1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03명 증가한 2만61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96명, 해외유입은 7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23명), 인천(10명), 경기(28명) 등 수도권에 61명이 집중됐다. 비수도에서도 산발적인 발생이 이어졌다. 강원에서 14명이 발생했고, 대구 2명, 대전 7명, 충남 1명, 전북 3명, 경북 5명, 경남 3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2명, 지역사회 격리 중 5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2명, 외국인은 5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3명, 유럽이 2명, 아프리카 2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92명 늘어 누적 2만4073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461명으로 1명이 더 발생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10명 늘어 1612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입원환자는 52명으로 확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14,000
    • -0.69%
    • 이더리움
    • 4,32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861,000
    • -2.33%
    • 리플
    • 2,790
    • -1.38%
    • 솔라나
    • 186,100
    • -0.91%
    • 에이다
    • 520
    • -2.07%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60
    • -1.47%
    • 체인링크
    • 17,680
    • -1.72%
    • 샌드박스
    • 202
    • -9.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