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20명 확진…강남 학원강사 577명 음성

입력 2020-10-23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한 내원객이 선별진료실로 들어서고 있다.  mspark@newsis.com (뉴시스)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한 내원객이 선별진료실로 들어서고 있다. mspark@newsis.com (뉴시스)
서울시는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추가로 확진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20명이었다고 밝혔다.

진행중인 집단감염의 신규환자로 강남구 스타Q당구장을 방문했던 강남서초 지인모임 관련 3명, 관악구 삼모스포렉스Ⅱ 관련 2명이 나왔다.

신규환자 중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1명, 과거 집단감염과 산발 사례를 합한 '기타'는 11명이었다.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으로 분류된 신규환자는 3명이었다.

이에 따라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5788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스타Q당구장을 방문한 사람은 가능한 한 빨리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당부하고 있다.

한편 강남구는 20일부터 진행중인 관내 학원강사들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지금까지 결과가 나온 577명은 모두 음성이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5,000
    • +0.83%
    • 이더리움
    • 2,66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35%
    • 리플
    • 1,517
    • -0.85%
    • 솔라나
    • 105,400
    • +0.86%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33%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97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