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컴투스 지분가치 하향 ‘목표가↓’ -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20-10-2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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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게임빌에 대해 컴투스 지분가치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4만8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8%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 지분가치 비중이 워낙 커 밸류에이션 측면에선 부담이 없는 상황”이라며 “자체 게임사업의 손익구조도 인력 효율화, ‘게임빌 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글로벌’ 기여 등으로 영업손익(BEP) 부근까지는 개선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자체 게임사업 실적의 본격적 턴어라운드를 위해선 신작 론칭수(연간 3개)는 늘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4분기 실적에 대해 성 연구원은 “‘게임빌 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글로벌’ 3개월 분이 모두 반영, 11월 론칭 예정인 ‘Project CARS Go 5개국’ 및 ‘아르카나택틱스 글로벌’ 신규 매출 기여, 마케팅비 안정화 등으로 전 분기 대비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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