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전공의 1명 코로나19 확진…접촉자 모두 ‘음성’

입력 2020-10-18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전공의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접촉자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소속 전공의 1명이 16일 오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병원은 이 전공의의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로 분류된 66명을 포함한 총 100여 명을 검사했다. 이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전공의는 담당하는 진료과목 특성상 환자나 보호자와 접촉하지 않았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확진자가 발생한 후 원칙에 따라 병원 내 교직원 전체에 동선을 공개하고 검사했다”며 “확진자는 환자와의 접촉은 없었으며 접촉자는 모두 ‘음성’이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47,000
    • +4.13%
    • 이더리움
    • 3,505,000
    • +7.22%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66%
    • 리플
    • 2,022
    • +2.02%
    • 솔라나
    • 126,800
    • +3.43%
    • 에이다
    • 360
    • +1.12%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74%
    • 체인링크
    • 13,590
    • +4.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