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레쓰비가 온다"…롯데칠성음료, 500㎖ '레쓰비 그란데 헤이즐넛' 선봬

입력 2020-10-16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칠성음료가 500㎖ 용량의 레쓰비 그란데 두 번째 시리즈인 '레쓰비 그란데 헤이즐넛'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제공=롯데칠성음료)
(사진 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측은 블랙커피에 헤이즐넛 향을 더한 커피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RTD 헤이즐넛 커피 시장 규모는 340억 원대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1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레쓰비 그란데 헤이즐넛은 기존 레쓰비에 천연 헤이즐넛 향을 더해 만들어졌다. 500㎖ 페트병으로 출시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레쓰비 그란데 헤이즐넛은 달콤한 블랙커피를 합리적인 가격과 넉넉한 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칠성몰과 SNS를 통해 비대면 방식의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해 레쓰비 그란데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레쓰비는 1991년 처음 출시된 이후 레쓰비 연유커피, 레쓰비 솔트커피, 레쓰비 그란데 등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0,000
    • -0.52%
    • 이더리움
    • 3,260,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35%
    • 리플
    • 2,115
    • +0.09%
    • 솔라나
    • 129,700
    • -0.8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04%
    • 체인링크
    • 14,580
    • -0.68%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