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펩트론, 750억 유상증자 결정.."임상 및 상업화 투입"

입력 2020-10-15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30만353주 주주배정 유증, 실권주는 일반공모

펩트론이 15일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상업화 추진을 목적으로 약 7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총 530만353주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실권주는 일반공모를 통해 배정한다.

펩트론은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항암제 후보물질 ‘PAb001(뮤신1 타깃)’ 개발과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PT320(GLP-1 작용제)’의 임상과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PT105(류프로렐린 제제)’의 상업화 추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상업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자금 확보와 더불어, 지난 2018년 1월 조달한 전환사채(CB) 255억원에 대한 풋옵션 행사 시기가 내년에 도래할 예정이고, 성장성 특례 상장기업으로서 자본 충족 이슈도 함께 해소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호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1,000
    • +0.17%
    • 이더리움
    • 3,10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49%
    • 리플
    • 1,978
    • -0.85%
    • 솔라나
    • 121,200
    • -0.16%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01%
    • 체인링크
    • 12,990
    • -0.99%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