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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빅히트 방시혁 주식 재산 4조·2022년 '수소발전 의무화 제도' 도입 外 (경제)

입력 2020-10-16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빅히트 방시혁 주식 재산 4조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15일 상장해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뒤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빅히트 방시혁 대표의 주식 재산이 정몽구 전 현대차그룹 회장에 버금가는 수준에 이르렀는데요. 이날 방시혁 대표는 빅히트 주식 1237만7337주(지분율 34.74%)를 보유해 지분 가치는 4조474억 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8월 방시혁 대표로부터 모두 47만8695주(1565억 원)를 증여받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도 돈방석에 올랐는데요. 이에 멤버당 주식 재산 규모는 224억 원으로 전해졌습니다.

10대가 잠실엘스 17억·30대가 아펠바움 51억에 구매

2018년 이후 30대가 단독명의로 구매한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240.3㎡)의 매매가는 63억 원이었습니다. 또한, 20대는 강남구 아펠바움(51억 원), 10대는 송파구 잠실엘스(17억2000만 원)를 가장 높은 가격에 사들였는데요. 이에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은 "집값이 상승하면서 청년세대도 집을 살 수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라며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우리은행, 채용 비리 입사자 채용취소 법률 검토

우리은행은 채용 비리 부정 입사자들의 채용 취소와 관련해 법률 검토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은행권 채용 비리 부정 입사자에 대한 지적이 나와 후속 조치한 것인데요. 한편, 현재 부정청탁에 연루된 직원 27명 가운데 19명은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우리은행 관계자는 "법률 검토 결과 등을 고려해 채용 취소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공정한 채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 기본 방향 (사진제공=산업통상자원부)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 기본 방향 (사진제공=산업통상자원부)

2022년 '수소발전 의무화 제도' 도입

수소 경제 확대를 위해 전력시장에 수소연료전지로 생산한 전력의 일정량 구매를 의무화하는 제도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15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수소 경제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는데요. 이에 따라 수소제조용 천연가스 공급체계를 개선해 가격을 최대 43% 인하하고 민관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상용차 수소충전소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부는 수소연료전지의 체계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2022년까지 '수소발전 의무화 제도'(HPS)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2022년까지 임대주택 OECD 평균 이상 공급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5일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8.7%) 이상인 약 10%까지 차질없이 공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서정협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 참석해 "공정한 출발선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인 집 문제 해결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정부 대책과 연계해 공공재개발, 지분적립형 주택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급을 확대하겠다"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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