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빅히트, 상장 첫날 '따상' 뒤 상한가 풀려

입력 2020-10-15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코스피 입성 첫날, 상한가를 찍은 후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빅히트 주가는 시초가 대비 6만1500원(22.78%) 오른 33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빅히트는 코스피 시가총액 3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빅히트는 공모가(13만5000원)의 200%에 해당하는 27만원에 시초가가 결정됐다. 상장과 동시에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상한가)을 기록한 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상황이다.

빅히트는 기관 배정 공모주 427만8000주 중 78%에 대해 의무보유 확약을 걸었다. 이를 제외하면 기관보유 물량 중 94만11600주가 상장과 동시에 시장에 쏟아질 수 있는 셈이다.

공모주 투자자들이 '따상'을 기록했을 때 주식을 모두 팔았다면 주당 21만6000원의 차익을 거둔 셈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재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5,000
    • -1.67%
    • 이더리움
    • 2,94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015
    • -1.32%
    • 솔라나
    • 125,000
    • -1.88%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74%
    • 체인링크
    • 13,020
    • -2.3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