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서울 특성화 전통시장 현장 지원

입력 2020-10-14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봉환 이사장이 서울 남성사례시장에서 다다익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소진공 제공)
▲조봉환 이사장이 서울 남성사례시장에서 다다익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소진공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14일 서울지역 특성화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고객서비스 개선(다다익선 캠페인)'을 위한 상인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서울지역 특성화시장(15곳) 상인회장, 전국상인연합회 서울지회장, 축산물품질평가원 관계자도 참여했다.

간담회에선 △카드, 모바일앱 등 다양한 결제수단 취급 △가격원산지 표시 정착으로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 △시장 내 비위생적인 환경 및 작업방식 개선 등이 논의됐다.

소진공은 서울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광역시별 상인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봉환 이사장은 "권역별 특성화시장 간담회 추진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다다익선 캠페인은 결제수단 ‘다’ 받아주고, 가격원산지 ‘다’ 표시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고객은 유‘익’ 하게, 온누리상품권 유통은 ‘착’하게 등의 뜻을 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01,000
    • -2.84%
    • 이더리움
    • 3,378,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43,700
    • -7.93%
    • 리플
    • 1,911
    • -4.83%
    • 솔라나
    • 144,000
    • -4.7%
    • 에이다
    • 280
    • -5.41%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2.3%
    • 체인링크
    • 15,800
    • -4.13%
    • 샌드박스
    • 49.1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