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창솔루션, 中 1위 풍력 업체에 핵심부품 공급…한국판뉴딜 사업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0-10-13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1위 풍력 기어박스 업체에 핵심부품을 공급하는 대창솔루션이 정부가 해상풍력 등 한국판뉴딜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후 2시 10분 현재 대창솔루션은 전일대비 16원(3.77%) 상승한 440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풍력,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발전에 필수적인 자동배전반 국내 1위인 피앤씨테크도 15.31% 급등세다.

이 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차 한국판뉴딜 전략회의에서 해상풍력 등 한국판 뉴딜 지역 사업에 75조 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136개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이와 별도로 해상풍력단지와 수소 융ㆍ복합 클러스터 등 뉴딜사업을 자체 추진한다. 일례로 전남 신안 해상풍력단지, 강원의 수소 융ㆍ복합 클러스터, 경기의 공공배달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 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나인테크, 유니슨, 신성이엔지 등과 함께 신재생에네지 관련주로 꼽히는 대창솔루션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창솔루션은 중국 1위 풍력 기어박스 제조업체에 핵심부품을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급하는 부품은 플래닛 캐리어로 풍력 기어박스의 핵심 부품으로 성분 및 품질 조건이 까다롭다.

이와 함께 대창솔루션은 생활안전구조재, 에너지변환장치품, 자원채굴설비품 등을 생산 및 공급하는 업체로 국내 발전플랜트 주강품 시장에서 점유율 5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김대성, 이창수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대표이사
    조광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2025.12.16] 불성실공시법인미지정 (지정유예)

  • 대표이사
    박근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2.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박원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1] 최대주주변경
    [2025.12.30] 전환청구권행사

  •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2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가, 코스피 고공행진에 전망치 연일 상향⋯시선은 5000피 너머로
  • 삼성전자 '빚투' 1.7조 돌파…신용융자·대차잔고 최고치
  • 단독 보험 불완전판매 ‘두더지 게임’… 잡으면 또 터지는 이유는
  • '싱어게인4' 이오욱 우승
  • AI 엔진 ‘연료 부족’ 경고등…데이터 브레이크에 테크 기업 발목 [리코드 코리아]
  • “TV부터 AI 가전까지”⋯中 기업, 韓 위협 확대 [CES 2026]
  • '하청직원 폭행 논란' 호카 총판사 대표 사퇴
  • '흑백요리사2' 주인공 재질 최강록
  • 오늘의 상승종목

  • 01.07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499,000
    • -1.02%
    • 이더리움
    • 4,731,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918,500
    • -1.97%
    • 리플
    • 3,287
    • -4.95%
    • 솔라나
    • 201,900
    • +0.55%
    • 에이다
    • 598
    • -3.08%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349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80
    • -2.72%
    • 체인링크
    • 19,990
    • -0.1%
    • 샌드박스
    • 18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