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57.3/1157.7, 0.75원 하락..트럼프 일부 부양책 타결 촉구

입력 2020-10-08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부 경기부양책에 대해 타결을 촉구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뉴욕 3대 증시는 일제히 1% 넘게 급등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7.3/1157.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58.2원) 대비 0.7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5.94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70달러를, 달러·위안은 6.734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5,000
    • +0.54%
    • 이더리움
    • 3,222,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82%
    • 리플
    • 2,041
    • +1.24%
    • 솔라나
    • 127,100
    • +0%
    • 에이다
    • 381
    • +2.14%
    • 트론
    • 477
    • -2.45%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18%
    • 체인링크
    • 13,560
    • +1.88%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