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컴백 확정, 11월 3일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새 미니앨범 '트래블' 발표

입력 2020-10-07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RBW)
(사진제공=RBW)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11월 3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RBW 측은 7일 "걸그룹 마마무가 11월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로 전격 컴백을 확정했다"며 "마마무는 이번 컴백으로 올해 첫 피지컬 앨범이자 첫 완전체 출격을 하게 ㅗ댔다.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마마무의 독보적인 색깔을 담은 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정규앨범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 이후 1년 만에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마마무는 그동안 데뷔곡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고고베베', '힙'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소화력은 '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얻게 했다.

과연 다음 달 컴백할 마마무가 이번에는 어떤 곡으로 팬들에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50,000
    • -0.61%
    • 이더리움
    • 3,46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93%
    • 리플
    • 2,103
    • +0.53%
    • 솔라나
    • 130,600
    • +3.08%
    • 에이다
    • 393
    • +3.4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13%
    • 체인링크
    • 14,730
    • +2.2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