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서초구 카페 집단감염 발생

입력 2020-10-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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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하루 15명 늘었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26명으로 늘었다가 다음날 16명으로 감소한 뒤 사흘째 10명대를 유지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일대비 15명 늘어난 5410명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765명, 퇴원자는 4584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집단감염 6명, 확진자 접촉 3명, 감염 경로 조사 중 4명, 해외접촉 관련 2명이다.

집단 감염 사례로는 서초구 소재 카페와 동작구 부동산회사가 새로 추가됐다.

서초구 소재 카페 2명(누적 3명), 동작구 부동산 회사 1명(누적 2명), 강북구 북서울 꿈의 교회 1명(누적 5명), 도봉구 다나병원 1명(누적 4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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