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희, 떡·빵 선호에 건강 적신호 “지방보다 탄수화물이 악습관”

입력 2020-10-0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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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희의 건강 비결이 공개됐다.

윤예희는 5일 방송된 MBN ‘한 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해 가족력 때문에 평소 건강관리에 철저하다고 밝혔다.

윤예희는 가족력에 콜레스테롤에 고지혈증, 중풍, 심근경색, 치매 등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아침에 일어난 윤예희는 떡과 토마토, 우유를 먹었다. 점심 때는 집을 방문한 친구들과 달달한 빵을 나눠먹었다.

이를 지켜본 전문가들은 “혈관 건강을 망치는 악습관은 지방이 아닌 탄수화물이다”고 강조했다. 한 전문가는 “떡이나 빵의 탄수화물은 하얀색의 정제된 탄수화물이다. 과잉섭취하게 되면 에너지로 쓰고 몸에 남은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전환된다. 빵의 지방과 탄수화물이 지방세포에 축적된다. 중성지방이 떠다니다가 나쁜 콜레스테롤과 결합하고 염증 물질까지 달라붙어 혈관이 막혀 혈관 건강에 치명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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