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방통위 국정감사 참고인 철회

입력 2020-10-05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준호 의원실)
(사진제공=한준호 의원실)

엔씨소프트가 오는 8일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참고인에 불출석한다.

한준호 의원실은 개별 콘텐츠 사업자인 점을 감안, 구글 수수료 30%와 인앱 결제 강제 등 모바일 앱마켓 시장의 문제점에 대해 직접 지적하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어 참고인 출석 요구를 최종 철회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구글은 지난달 29일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인앱 결제 수수료를 30%로 상향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국내 벤처 스타트업은 자생할 수 없고, 이용자에게 수수료 부담이 전가될 것이란 비판이 제기됐다.

한준호 의원은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1위 게임사로 성장한 엔씨소프트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그동안 겪은 애로사항과 게임시장이 모바일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정부와 국회가 함께 짚어보고 싶었다”며 “국내 유저가 대다수인 엔씨소프트조차 구글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시장환경이 이미 형성돼 버렸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6]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56,000
    • -0.23%
    • 이더리움
    • 4,47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2.76%
    • 리플
    • 2,900
    • +2.08%
    • 솔라나
    • 193,300
    • +1.63%
    • 에이다
    • 540
    • +2.47%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6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10
    • -0.89%
    • 체인링크
    • 18,510
    • +0.98%
    • 샌드박스
    • 217
    • +5.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