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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무궁화 10호, 목포로 귀환·정세균 총리 "개천절 불법 집회 참여자, 즉시 검거·면허 정지" 外 (사회)

입력 2020-09-28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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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10호, 항해사 잃고 목포로 귀환

항해사를 잃은 무궁화 10호가 열하루 만에 목포로 돌아왔습니다. 27일 전남 목포시 죽교동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국가어업지도선 전용부두에 무궁화 10호가 복귀했는데요. 이 배의 항해사인 공무원 A(47) 씨는 출항 닷새째인 21일 실종돼 표류하다가 북한군 총격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질병청 "상온 노출 의심 백신 접종자들 건강 매일 확인 중"

'상온 노출'이 의심되는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최소 324명이 접종받은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보건당국은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에 대비해 접종자의 건강 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상온 노출 사고로 사용이 중단된 백신은 신성약품이 정부에 공급한 578만 명 도즈(1회 접종분)입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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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개천절 불법 집회 참여자, 즉시 검거·면허 정지"

정세균 국무총리가 일부 보수단체의 개천절 집회 계획을 두고 "불법 집회 참여자는 현장에서 즉시 검거하고, 운전면허 정지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특히 서울시 경계, 한강 다리, 집회장소까지 모든 불법 집회에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라며 "관련 단체는 지금이라도 집회계획을 철회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최대집 의협 회장, 탄핵 위기 벗어나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탄핵안이 부결됐습니다. 의협 대의원회는 27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홀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에 대한 투표를 벌여 이같이 결정했는데요. 최 회장에 대한 불신임안에는 이날 투표한 대의원 203명 중 3분의 2 이상인 136명이 찬성하지 않아 부결됐습니다.

서울시 실외 공공체육·문화시설 한시적 부분운영

추석 연휴와 한글날 연휴를 앞두고 서울시가 그동안 폐쇄했던 실외 공공체육시설과 문화시설 운영을 부분적으로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추석 특별방역기간(9월 28일∼10월 11일)에만 적용되는 한시적 조치인데요. 한편 서울시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시민들이 연휴에도 검사받을 수 있도록 자치구별 1개 이상 선별진료소와 시립병원 7개소의 선별진료소를 지속 운영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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