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나이, ‘실버’ 호칭에 발끈한 이유…어느새 70대 중반

입력 2020-09-24 2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주현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노주현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배우 노주현이 ‘사랑의 콜센타’에 떴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사랑의 효센타 특집으로 김영옥, 백일섭, 선우용녀, 임현식, 노주현, 혜은이가 출연해 함께했다.

이날 MC들은 “실버 6를 모시고 여러분과 함께한다”라며 현장에 함께한 여섯 명의 게스트를 소게했다.

이에 노주현은 “실버가 뭐냐 청춘이라고 해도 시원찮을 판에. 실버 마음에 안 든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노주현은 1946년생으로 올해 나이 75세다. 1968년 T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우리집막내극장’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작으로는 2000년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1,000
    • +0.44%
    • 이더리움
    • 2,693,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328,100
    • -2.47%
    • 리플
    • 1,860
    • +1.36%
    • 솔라나
    • 112,000
    • +2.85%
    • 에이다
    • 269
    • -2.89%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338
    • +1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0.58%
    • 체인링크
    • 12,520
    • -0.63%
    • 샌드박스
    • 81.18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