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00여 중소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입력 2020-09-2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협력사인 유비쿼스 직원들이 통신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협력사인 유비쿼스 직원들이 통신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2000여 중소 협력사들에 납품대금 52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4년부터 추석·설 명절 전 납품대금을 조기에 집행해 협력사들과 상생을 도모해왔다. 이번까지 조기 집행된 납품대금 누적 액수는 2570억 원에 달한다.

이번 조기 집행자금은 29일 무선 중계기 및 유선 네트워크 장비 등의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 및 운영 등을 담당하는 협력사들에 지급된다.

LG유플러스는 중소협력사 상생 목적으로 거래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하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대해서는 납품 대금 조기 지급 결제를 올 상반기에만 700억 원 규모로 실시했다.

중소 협력사들이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IBK기업은행과 연계해 저리로 자금을 대여해주는 75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와 300억 원의 직접 자금 대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06,000
    • +2.85%
    • 이더리움
    • 3,366,000
    • +9.11%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86%
    • 리플
    • 2,211
    • +5.74%
    • 솔라나
    • 138,100
    • +6.48%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7%
    • 체인링크
    • 14,330
    • +6.15%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