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대한해운, 신임 대표이사에 김만태 선임

입력 2020-09-22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에서 30년 근무한 해운 전문가

▲김만태 대한해운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대한해운)
▲김만태 대한해운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대한해운)

SM그룹의 해운 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2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만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 신임 대표는 현대상선(현 HMM)에서 30년을 근무한 해운 전문가로, 올해 초 대한해운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영입됐다.

김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신임 대표로 선임돼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대한해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지금 타도 62% 먹는다?"...'300만닉스' 현실화 근거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83,000
    • +0.83%
    • 이더리움
    • 3,34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08%
    • 리플
    • 2,178
    • +2.4%
    • 솔라나
    • 135,000
    • -0.37%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20
    • -1.94%
    • 체인링크
    • 15,280
    • -0.1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