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ㆍ외인 매도에 2330선 추락

입력 2020-09-22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 외인 매도에 2330선으로 추락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6.80포인트(-2.38%) 내린 2332.59로 장을 마쳤다. 기관, 외인이 각각 7692억 원, 2321억 원 팔아치운 가운데 개인 홀로 9919억 원 사들였다.

코스피 전 업종이 내렸다. 의약품(-3.81%), 운수창고(-3.72%), 운수장비(-3.46%) 등이 크게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LG화학(1.91%), 삼성SDI(0.11%) 등이 올랐다. 반면 SK하이닉스(-3.79%), 셀트리온(-3.77%), 카카오(-3.16%)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24.27포인트(-2.80%) 떨어진 842.72를 기록했다. 기관 홀로 1641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 외인은 각각 1451억 원, 306억 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전 업종이 하락했다. 특히 운송장비/부품(-5.52%), 정보기기(-4.27%), 방송서비스(-3.83%) 등이 낙폭을 키웠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씨젠(3.46%)이 올랐다. 에이치엘비(-8.15%), 카카오게임즈(-6.22%), CJ ENM(-5.32%) 등은 내렸다.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천종윤, 이대훈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Sang Woo Han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5,000
    • -3.11%
    • 이더리움
    • 3,272,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64%
    • 리플
    • 2,171
    • -3.81%
    • 솔라나
    • 134,000
    • -4.76%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0
    • +0.45%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75%
    • 체인링크
    • 13,770
    • -5.6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