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네번째 스토리 컬렉션 국내 출시

입력 2020-09-22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스토리 컬렉션’ 중 네 번째인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사진>’를 22일 국내에 출시한다.

이 컬렉션은 제품마다 발베니 장인들의 스토리를 담아내 희소가치를 한층 높였다.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는 2000년대 초반 증류소 매니저였던 이안 밀러(Ian Miller)가 발베니 증류소를 둘러싸고 있는 헤더(Heather) 고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는 발베니 맥아 저장고에서 직접 재배한 보리맥아와 천연 온천에서 얻은 물, 스코틀랜드의 독특한 기후 및 지역 환경에서 비롯된 헤더를 비롯한 증류소 현지의 천연 재료들을 원료로 했다.

발베니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는 “이번에 출시된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는 다른 스토리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발베니 증류소에서 일어나는 일화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발베니는 장인들의 전통적인 기술을 보전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의 더 자세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위스키 커버 디자인은 지난 시리즈와 같이 영국 아티스트 앤디 러브웰이 증류소의 풍경을 일러스트로 담아 손으로 직접 만들어내는 제품의 중요성과 의미를 더했다.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 가격은 45만원이며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주류 전문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1,000
    • +1.5%
    • 이더리움
    • 3,49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35%
    • 리플
    • 2,106
    • -1.4%
    • 솔라나
    • 127,600
    • -1.01%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38%
    • 체인링크
    • 13,660
    • -2.7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