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의원 “이번 국감 방송국 현장방문 자제해야”

입력 2020-09-18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김상희 의원실)
(사진제공=김상희 의원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정감사에서 예정된 방송국 현장방문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상희 부의장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방송사별 코로나19 확진자 수’ 자료에 따르면 17일 기준 방송사에서는 총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상파 7명, 종편 및 보도 PP 3명, 기타 1명이다.

(사진제공=김상희 의원실)
(사진제공=김상희 의원실)

김상희 의원실은 재난방송과 방역 등을 고려해 이번 과방위 국감은 MBC 등 방송사 현장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김상희 의원은 “재난방송 및 뉴스 서비스에 차질을 빚을까 우려되는 바 소관기관들이 방역에 힘쓸 수 있도록 여야를 넘어 국회 전체가 협력할 필요가 있다”며 “주무부처인 방통위는 방송사의 특수성을 고려해 어떤 상황에서도 방송 송출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방역 가이드라인을 포함한 종합적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31,000
    • -1.59%
    • 이더리움
    • 3,397,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42,100
    • -2.92%
    • 리플
    • 1,939
    • -1.62%
    • 솔라나
    • 146,000
    • -0.14%
    • 에이다
    • 281
    • -2.77%
    • 트론
    • 471
    • -0.42%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52%
    • 체인링크
    • 15,880
    • -2.46%
    • 샌드박스
    • 49.43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