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4분기까지 전 분기 대비 성장 ‘목표가↑’-신한금융

입력 2020-09-18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젠 연간 실적 전망 변경.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씨젠 연간 실적 전망 변경.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씨젠에 대해 4분기까지 전 분기 대비 성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2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윤창민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2994억 원, 영업이익 196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도는 호실적이 가능하다”며 “2분기에 이어 코로나19 시약이 실적 급증을 견인할 전망으로, 시약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배 증가한 2693억 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윤 연구원은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는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 유행할 가능성이 커 4분기 매출액 3352억 원, 영업이익 2309억 원이 전망된다”며 “4분기에 5가지 바이러스를 한 번에 진단 가능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독감과 코로나19는 증상은 비슷하지만 구분하기 어려워 신제품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초기 대비 진단키트 수급은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씨젠은 다른 업체 대비 기술력, 유통채널, 생산력 모든 부문에서 경쟁력을 갖췄다. 실적 변동성이 큰 다른 업체들과 달리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유지해 차별화를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2,000
    • +0%
    • 이더리움
    • 3,66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427,200
    • -0.81%
    • 리플
    • 2,027
    • -0.64%
    • 솔라나
    • 161,900
    • -1.88%
    • 에이다
    • 358
    • +6.55%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88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40
    • -1.03%
    • 체인링크
    • 18,730
    • -2.35%
    • 샌드박스
    • 91.66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