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하차소감, 쏘디 잠시만 안녕…"배우 본업에 집중"

입력 2020-09-17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이스트)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소이현이 하차소감을 전했다.

16일 소이현은 2년간 DJ로 활약해 온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에서 하차했다. 소이현은 마지막 방송에서 "되게 긴 시간을 함께 해서 추억이 많다. 이러면 안 되는데"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이현은 지난 8일 하차 소식을 전하며 "이 귀한 자리를 아쉽지만 잠시 내려놔야 할 것 같다"라며 "청취자분들의 무한한 사랑 덕에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고, 응원과 격려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라고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앞서 소이현은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새 소속사는 키이스트 부사장이었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 회사로 소이현과 인교진은 이번 전속계약 체결로 정려원, 손담비, 정인선, 곽동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소이현은 현재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5,000
    • +0.99%
    • 이더리움
    • 2,72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24,300
    • -1.28%
    • 리플
    • 1,609
    • +0.12%
    • 솔라나
    • 111,200
    • +0.54%
    • 에이다
    • 247
    • +4.66%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73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5%
    • 체인링크
    • 12,230
    • +0.41%
    • 샌드박스
    • 70.54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