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17일 불교계와 만난다...작년 7월 이어 두번째

입력 2020-09-17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협조 요청 예정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제8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제8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불교 지도자들과 만나 간담회를 갖는다. 문 대통령이 불교계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 작년 7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 상황에서 불교계가 법회와 행사를 중단하는 등 방역의 고비마다 협조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추석 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교 지도자들에게 국정운영에 대한 조언도 구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이자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 원행스님, 대한불교천태종 총무원장 문덕스님, 대한불교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 등 불교계 지도자 13명과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제남 시민사회수석, 이번에 새롭게 청와대직원불자회 회장으로 선출된 최재성 정무수석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자리한다.

이날 간담회에 이어 24일에는 정부와 종교계의 코로나19 대응 협의체 첫 회의가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다. 이 자리에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7대 종단 수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상장사 3곳 중 1곳 '연중 최저가'…급락장에 844개 종목 신저가
  • 3분기 상용직 17만명 늘었지만, 75%가 60대↑…20·30대는 감소
  • 오늘(8일)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경기 시간ㆍ중계 채널은?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9,000
    • +0.06%
    • 이더리움
    • 3,05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340,000
    • -5.13%
    • 리플
    • 1,583
    • +0.06%
    • 솔라나
    • 121,800
    • -0.73%
    • 에이다
    • 247
    • -1.59%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6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2.26%
    • 체인링크
    • 14,710
    • +0%
    • 샌드박스
    • 57.75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9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