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국채선물 2021년 3월물 최종결제기준채권 지정

입력 2020-09-15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년국채선물 2021년 3월물(KTB3F2103)의 최종결제기준채권(자료제공=한국거래소)
▲3년국채선물 2021년 3월물(KTB3F2103)의 최종결제기준채권(자료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16일부터 거래되는 3년국채선물 2021년 3월물(KTB3F2103), 5년국채선물 2021년 3월물(KTB5F2103)과 10년국채선물 2021년 3월물(KTB10F2103)의 최종결제기준채권을 각각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3년 국채선물의 기준채권은 국고01000-2306(20-3), 국고01250-2212(19-7), 국고01125-2509(20-6) 등 3종목이다.

5년 국채선물의 기준채권은 국고01125-2509(20-6), 국고01500-2503(20-1)이며, 10년 국채선물의 기준채권은 국고01375-3006(20-4), 국고01375-2912(19-8)이다.

국채선물은 액면가 100원, 표면금리 5%의 국고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나 실제로는 이런 국고채가 없다.

이에 거래소는 기초자산에 유사하도록 실제 발행된 국고채를 조합해 최종결제기준채권으로 지정하고 있다.

최종결제기준채권별 현물 수익률은 금융투자협회가 매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4시 기준으로 두 차례 산출해 금투협 홈페이지, 연합인포맥스, 코스콤 체크 단말기 등을 통해 발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15,000
    • -1.18%
    • 이더리움
    • 2,519,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294,200
    • -0.03%
    • 리플
    • 1,662
    • -1.36%
    • 솔라나
    • 104,900
    • -2.51%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4.2%
    • 체인링크
    • 11,460
    • -2.96%
    • 샌드박스
    • 78.46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