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율호 결혼발표, 영화·연극 등에서 활약→3살 연하 예비신부와 '인생 2막'

입력 2020-09-11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시크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시크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율호가 결혼을 발표했다.

11일 김율호 소속사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율호가 3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라며 "하지만 예정됐던 9월 12일 예식일정을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정부 지침에 의해 추후로 미루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후 결혼식 일정은 가족들과 논의해 결정하기로 했다"라며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조치로 친가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축하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율호 역시 소속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부득이하게 결혼식은 미루게 되었지만,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율호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2009년 단편영화 '미모사'로 데뷔한 뒤,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현재 영화 '리멤버' '소방관'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73%
    • 이더리움
    • 2,722,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7
    • -1.17%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