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케미칼, 올 3분기 매출 2224억원 실현

입력 2008-11-10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케미칼은 올해 3분기 매출액 2224억6700만원, 영업이익 44억9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웅진케미칼은 올 3분기 누계 매출액 6440억원, 영업이익 69억원, 당기순손실 121억원의 경영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16%,영어이익은 44% 증가한 것이며, 당기순손실 규모는 67% 감소한 것이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세계적 경기 침체와 원료가 상승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저수익 제품 및 사업에 대한 꾸준한 구조조정과 고부가가치 비의류용 제품 개발, 차별화 제품 위주의 판매활동으로 섬유사업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며 "필터사업과 미래 수익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광학용 소재사업도 지속적인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섬유사업은 구조조정과 경영혁신 활동으로 원가 경쟁력이 더욱 향상됐고 필터사업은 해외시장 개척으로 산업용·해수담수용 필터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며 "소재사업 또한 확산판, 프리즘시트에 이어 지난달 개발한 확산시트 등의 본격적 마케팅활동으로 매출 상승이 예상되는 등 전 사업부문의 지속 성장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6,000
    • +0.41%
    • 이더리움
    • 2,70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0.83%
    • 리플
    • 1,470
    • +2.73%
    • 솔라나
    • 107,200
    • +3.78%
    • 에이다
    • 282
    • +0.71%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4.6%
    • 체인링크
    • 11,730
    • +1.47%
    • 샌드박스
    • 58.8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