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박셀바이오, 공모가 3만원 확정

입력 2020-09-10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 반전했다.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박셀바이오는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3만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 경쟁률이 94.18대1을 기록하였고, 공모주 청약은 9월10일~11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가 3만2500원(-5.80%), 2만3250원(-1.06%)으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은 호가 3만750원(-0.81%)으로 밀려났고,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1만4000원(-0.36%)으로 내렸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은 호가 2만4500원(-3.92%)으로 하락세가 지속됐고, 유전자가위 연구기업 지플러스생명과학이 1만6000원(-3.03%)으로 낙폭을 키웠다.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비씨켐과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4만1000원(-2.38%), 8700원(-1.14%)으로 떨어졌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호가 6만7000원(1.52%)으로 5주 최고가였다.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는 1만2900원(1.18%)으로 회복세를 보였고,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가 2670원(-1.11%)으로 하락했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는 호가 8만6000원(1.18%)으로 상승했고,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와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호가 변동이 없었다.

이밖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은 6500원(-3.70%)으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0,000
    • -0.06%
    • 이더리움
    • 3,469,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96%
    • 리플
    • 2,119
    • -0.66%
    • 솔라나
    • 128,100
    • -0.77%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46%
    • 체인링크
    • 14,010
    • -0.0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