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 부족 등으로 2050년까지 10억명 이상 난민”, 경제평화연구소

입력 2020-09-10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료품 부족 등으로 2050년까지 10억명 이상 난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10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경제평화연구소(IEP)는 세계 인구는 2050년까지 100억명 정도로 늘어날 전망했다.

그러나 자원 분쟁 격화로 인한 식료품과 물 부족, 자연 재해 등으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중동에서 2050년까지 최대 12억명이 이주 압력에 직면한다고 분석했다.

스티브 킬렐레아 회장은“대규모 난민이 선진국으로 유입하기 때문에 선진국의 사회와 정치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IEP는 분석 결과가 환경문제를 중시한 정책 입안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4,000
    • -0.06%
    • 이더리움
    • 2,70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2%
    • 리플
    • 1,465
    • +1.17%
    • 솔라나
    • 107,300
    • +3.27%
    • 에이다
    • 281
    • +0.3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4.39%
    • 체인링크
    • 11,740
    • +0.95%
    • 샌드박스
    • 58.44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