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지원 차별 지원 논란, 35세~49세 배제 이유?…돌봄쿠폰까지

입력 2020-09-08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캡처)
(출처=YTN 캡처)

일부 연령대에만 지급하기로 방침을 세운 통신비지원을 두고 차별 논란이 일었다.

8일 정부와 여당이 통신비지원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세에서 34세 사이, 그리고 50세 이상 연령대에만 월 2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보도되며 배제된 연령대에서 분노가 이어졌다.

35세에서 49세가 배제된 이유가 무엇인 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35세에서 49세는 국민이 아닌가" "2만원 차별에 서럽다" "우리도 세금을 내고 있다"라며 소득기준이 아닌 나이기준인 것에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또한 초등 전 학년 자녀를 둔 가정에 돌봄쿠폰을 지급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중학생 부모들이 반발했다. "국민 편가르기다" "통신비지원을 못받는 연령 중 중학생 자녀를 둔 사람은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 없다"라며 기준 설정에 설명을 요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59,000
    • -0.64%
    • 이더리움
    • 2,686,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39%
    • 리플
    • 1,526
    • -0.72%
    • 솔라나
    • 104,800
    • -0.19%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74%
    • 체인링크
    • 11,680
    • -1.27%
    • 샌드박스
    • 61.2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