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협손보와 ‘은행권 최초’ 비대면 상해보험 출시

입력 2020-09-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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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포인트를 활용해 상품 가입 가능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손병환 은행장이 스마트뱅킹을 통해 직접 NH운전자상해보험을 가입하고 있다.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손병환 은행장이 스마트뱅킹을 통해 직접 NH운전자상해보험을 가입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언택트 금융시대에 맞춰 스마트뱅킹 전용 상품 'NH운전자상해보험'을 7일 은행권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NH운전자상해보험'은 지난 3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사고에 대한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가입자의 교통상해사고 보장은 물론, 교통사고 발생 시 사고처리에 필요한 △벌금비용(3000만 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3000만 원) △변호사선임비용(500만 원)을 약 2만 원의 보험료로 1년간 보장 받을 수 있다.

고객 중심의 편의성 제공을 위해 가입 연령을 만19~75세로 확대했으며, QR코드를 통한 편리한 가입과 NH포인트를 사용해 보험료 납부가 가능하다.

NH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플랫폼을 지난해 12월 19일 오픈했으며, 현재 저축(변액)보험 5종, 연금보험 6종, 보장성보험 18종 등 총 29종의 상품을 디지털보험으로 제공하고 있다.

손병환 은행장은 “언택트 금융시대에 발맞춰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는 편리하고 유익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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