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제도 기술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입력 2008-11-0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정보화추진분과위원회(위원장 한국은행 부총재)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한국은행 대회의실에서 '금융 제도 및 기술 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기관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융정보화추진분과위원회는 금융부문 정보화를 위해 은행과 증권, 보험 등 금융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로서 금융정보화 추진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각 금융기관 정보화 업무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하고자 매년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제1세션에서는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함유근 교수가 '금융공급망관리 필요성 증가에 따른 금융기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함 교수는 현재 국내외 금융공급사슬관리 이용의 현주소와 이와 관련된 기업의 수요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금융기관들의 대응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2세션에서는 삼성증권 김정태 고문이 '자본시장통합법 시행과 관련한 금융기관의 IT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김 고문은 내년부터 시행될 자본시장통합법이 은행과 증권, 보험 등 금융기관 업무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기관의 노력을 IT측면에서 살펴보고, 향후 법 시행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과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3세션에서는 KTF 이황균 팀장이 '통신과 금융의 모바일 컨버전스 현황 및 이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황균 팀장은 통신과 금융 등이 접목되는 컨버전스 현황을 이동통신을 이용한 전자상거래(M-Commerce)와 지급서비스(M-Payment)를 통해 설명하고 이와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종합토론 시간에는 발표 내용 및 금융정보화 관련 현안사항들에 대해 세미나 참가자간 심층 토론 및 의견교환이 있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0,000
    • +0.14%
    • 이더리움
    • 2,70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0.69%
    • 리플
    • 1,468
    • +1.59%
    • 솔라나
    • 107,300
    • +3.27%
    • 에이다
    • 280
    • -0.7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3.95%
    • 체인링크
    • 11,730
    • +0.6%
    • 샌드박스
    • 58.48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