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은 청와대 신임 부대변인 "청년 목소리 대변할 것"

입력 2020-09-03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 (청와대 제공)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 (청와대 제공)

임세은 신임 청와대 부대변인은 3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진입부터 '잃어버린 세대'가 될 수 있는 청년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으로 일하다 자리를 옮긴 임 부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은 청년 정책과 관련해 대통령의 귀 역할을 했다"며 "이제는 대통령 내외의 진심을 잘 전달하는 입 역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 부대변인은 "제게 기대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겸손하고 성실하게 문 대통령의 비서라는 자부심을 갖고 발로 뛰고 마음으로 애쓰겠다"고 덧붙였다.

임 부대변인은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한화증권, 미래에셋대우에서 근무했으며 민주당 중앙위원을 거쳐 지난 총선에서 전략공천관리위원을 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50,000
    • -0.13%
    • 이더리움
    • 3,40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
    • 리플
    • 2,093
    • +2.3%
    • 솔라나
    • 136,400
    • +4.68%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86%
    • 체인링크
    • 15,260
    • +4.45%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