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라인케어’, 필리핀 미마로파 주정부와 원격 의료 계약

입력 2020-09-03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라인케어 오동석 대표, 필리핀 미마로파주 과학기술부 조세피나 국장
▲(왼쪽부터) 라인케어 오동석 대표, 필리핀 미마로파주 과학기술부 조세피나 국장

필리핀에서 병원ㆍ의사 검색, 예약과 원격진료 서비스를 준비 중인 국내 스타트업 라인케어는 필리핀 미마로파주 과학기술부(DOST-MIMAROPA)와 원격의료 플랫폼 구축 관련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필리핀 미마로파주 역내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어 온 주정부 차원의 원격의료 사업에 라인케어의 AI 기술을 적용시켜 제공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라인케어는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향후 필리핀 전역을 비롯하여 동남아 권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필리핀 미마로파주 과학기술부의 조세피나 국장은 "섬들이 많은 필리핀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할 때 AI 기술을 활용한 한국 라인케어의 원격의료 구현 기술이 주정부 차원의 원격의료사업은 물론 필리핀이 범국가적으로 추진 중인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 스마트 의료서비스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0,000
    • -1.2%
    • 이더리움
    • 3,154,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581,500
    • -5.91%
    • 리플
    • 2,076
    • -1.05%
    • 솔라나
    • 126,500
    • -1.33%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528
    • -0.19%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2.86%
    • 체인링크
    • 14,190
    • -1.39%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