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확진,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뮤지컬 출연진 접촉 없어"

입력 2020-08-31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과수원뮤지컬컴퍼니)
(사진제공=과수원뮤지컬컴퍼니)

배우 서범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과수원뮤지컬컴퍼니는 3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드윅' 역으로 출연 중인 서범석 배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범석 배우는 지난 16일부터 자가 격리를 하였으며 '루드윅' 출연 배우 및 스태프와 접촉하지 않았고 공연장 출입을 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범석 지인의 근무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되어, 서범석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그는 음성 판정을 받고 2주간 자가 격리 중이었으나, 경미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추가 검사를 진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의 오는 9월 4일 캐스팅은 서범석에서 테이로, 10일에는 서범석에서 김주호로 변경됐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연극 '짬뽕'&'소'에 출연 중인 배우 서성종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알려져, 공연이 취소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50,000
    • +0.85%
    • 이더리움
    • 3,25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23%
    • 리플
    • 1,998
    • +0%
    • 솔라나
    • 123,900
    • +0.9%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29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02%
    • 체인링크
    • 13,310
    • +0.9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