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143억 규모 IDC용 비상발전기 공급 계약

입력 2020-08-31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비상 발전기 1위 기업이자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가 143억 원 규모의 IDC(인터넷데이터센터)용 비상 발전기 수주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최근 상암에 세계적인 IDC 운영 업체인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가 건립 중인 IDC에 설치할 비상용 가스터빈과 디젤발전기 공급 계약을 건설사인 대림산업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2년 02월 13일까지 이다.

지엔씨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일 IDC에 설치되는 비상용 가스터빈발전기와 디젤 비상 발전기의 병렬 시스템으로 구성된다”라며 “미세먼지, 소음, 진동 등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가스터빈과 디젤엔진의 장점을 살린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대구전산센터 비상 발전기 수주에 이은 IDC용 비상 발전기 수주”라며 “추가 설립이 예상되는 여러 곳의 IDC 설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수주 전망이 밝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안병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52,000
    • +1.06%
    • 이더리움
    • 3,436,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36%
    • 리플
    • 2,245
    • +1.17%
    • 솔라나
    • 139,500
    • +1.16%
    • 에이다
    • 425
    • +1.19%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59%
    • 체인링크
    • 14,550
    • +1.1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