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안정환 나이 “골키퍼 하고파, 김동현 경쟁 상대 없어”

입력 2020-08-3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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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뭉쳐야찬다' )
(출처=tvN '뭉쳐야찬다' )

추성훈 안정환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추성훈 안정환 나이는 30일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에 두 사람이 나란히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추성훈 안정환 나이는 올해 45세로 이날 방송에서 ‘친구’ 사이임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추성훈은 이날 어떤 포지션을 하고 싶냐는 안정환의 질문에 “단연 골키퍼다”고 답했다. ‘어쩌다FC’의 공식 골키퍼는 그의 격투기 선수 후배 김동현.

추성훈은 “골키퍼는 늘 혼자하다 보니 경쟁 상대가 없지 않냐”며 김동현의 포지션을 노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동현은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저는 가상의 상대를 만들어서 그와 경쟁한다”고 응수, 출연진들의 웃음을 샀다.

추성훈은 이날 경기에서 능숙한 골키퍼 자세와 안정적인 수비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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