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박서원 부부, SNS 언팔로 불화설까지…측근이 밝힌 근황

입력 2020-08-2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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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박서원 부부 (출처=조수애SNS)
▲조수애·박서원 부부 (출처=조수애SNS)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부부의 결별설로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최근 박서원 조수애 부부가 서로 SNS를 언팔하고 이전에 올렸던 결혼사진 및 2세의 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며 불화설이 제기됐다.

앞서 두 사람은 2018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SNS에 웨딩 사진은 물론 아이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여느 가족 못지않은 훈훈함을 안겼다.

하지만 약 1년 반 만에 SNS 관계를 정리해 불화설 및 결별설까지 불거졌다. 이는 SNS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기정사실처럼 떠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들의 측근은 일간스포츠를 통해 “그럴 리 없다. 지난 6월에도 호텔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봤다”라며 “사이가 좋아 보였고 이상 기류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라고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결혼할 때부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던 부부라 SNS 활동을 자제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라고 추측했다.

한편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박서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2010년 한차례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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