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세계적인 문화행사에서 우리 술 알렸다

입력 2020-08-27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순당은 세계적인 문화계 행사인 ‘문화소통포럼(CCF) 2020’에 ‘1000억유산균막걸리’, ‘자양강장백세주세트’가 우리 술을 대표해 소개됐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소통포럼(CCF) 2020’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 등이 공동 주최하며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태로 각국간 이동이 제한돼 해외석학들과 국내 거주하는 문화강국 대사, 문화소통계 리더들의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국순당은 국내 최초 유산균 강화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막걸리’와 약재가 강화된 자양백세주, 강장백세주로 구성된 자양강장세트를 제공하여 포럼에 참석한 패널리스트들에게 우리술을 소개했다.

문화소통포럼에는 프랑스 디지털경제부 세드릭 오 장관의 화상 축사를 비롯해 프랑스 석학 자크 아탈리, 스페인 작가 하비에르 모로, 영국 방송인 프란신 스톡, 코믹스 작가 에이미 추,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저민 등이 화상을 통해 발표했다. 현장 패널로는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마이클 다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유럽연합 대사, 야콥 할그렌 주한 스웨덴 대사,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 대사, 제롬 김 국제백신연구소(IVI) 사무총장,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송승한 평창동계올림픽 개ㆍ폐회식 총감독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국순당 측은 “한국에 체류 중인 문화소통 분야의 패널리스트들이 우리술을 음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우리술을 포함한 한국의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아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9,000
    • +1.45%
    • 이더리움
    • 3,335,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1.47%
    • 리플
    • 1,786
    • +1.94%
    • 솔라나
    • 136,400
    • +3.1%
    • 에이다
    • 270
    • +2.66%
    • 트론
    • 463
    • +1.54%
    • 스텔라루멘
    • 253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96%
    • 체인링크
    • 15,270
    • +3.53%
    • 샌드박스
    • 47.68
    • +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