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나이, 환갑 앞두고 유튜버 활동…먹방부터 브이로그까지

입력 2020-08-24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진희 (출처=유튜브 채널 '홍진희TV' 캡처)
▲홍진희 (출처=유튜브 채널 '홍진희TV' 캡처)

배우 홍진희의 유튜브 활동이 눈길을 끈다.

홍진희는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다. 60세를 앞두고 있지만 이미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유뷰버로 활동 중이다.

홍진희는 ‘홍진희 TV’를 통해 김장담그기부터 시작해 노래방, 산책 등 각종 브이라브와 먹방, 언방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홍진희는 채널을 개설할 당시 “저는 원하지 않았다. 자신도 없고 보여줄 것도 없었다”라며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넘치는 끼를 왜 보여주지 않냐고 하더라.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일모레 60인데 혼자 사는 사람은 뭘 하나 궁금해하는 것 같다. 요양하고 노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2,000
    • +0.4%
    • 이더리움
    • 3,44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118
    • +0.05%
    • 솔라나
    • 127,900
    • +0.87%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40
    • +0.9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