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김승수 향한 고백에 뭐길래?…실검 장악한 한마디 ‘눈길’

입력 2020-08-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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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왼), 양정아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예고 캡처)
▲김승수(왼), 양정아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예고 캡처)

배우 김승수를 향한 양정아의 고백히 화제다.

양정아는 오는 25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친 김승수에게 “승수라면 당장이라도 같이 살 수 있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정아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4년만인 2018년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사생활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처럼 한차례 이혼을 맞이한 양정아가 절친 김승수에게 “당장 같이 살 수 있다”라고 말하며 그 의중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에도 양정아와 김승수가 차례로 오르며 궁금증을 높였다. 이 고백의 진실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양정아와 김승수는 17년 전인 2003년 방송된 KBS1 드라마 ‘백만송이 장미’에 함께 출연하는 등 오랜 절친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정아와 김승수가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는 24일 오후 8시 14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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