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바이든, 美 민주당 대선 후보로 공식 선출

입력 2020-08-19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현지시간)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화상을 통해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밀워키/로이터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화상을 통해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밀워키/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민주당이 18일(현지시간) 진행된 전당대회 행사에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대선 후보로 공식 선출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은 이날 오후 화상방식으로 진행된 민주당 전대 행사에서 대의원 공개투표 ‘롤 콜’(Roll Call·호명)을 진행했고, 바이든은 여기에서 최종 후보 지명을 위해 필요한 대의원 과반을 확보했다.

당의 대선 후보로 지명된 바이든 전 부통령은 전당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본인의 자택이 있는 델라웨워주 윌밍턴에서 온라인으로 수락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공화당은 다음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당의 대선 후보로 지명할 예정이어서, 오는 11월 3일 대통령 선거는 두 사람의 맞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5,000
    • -2.75%
    • 이더리움
    • 3,278,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296,400
    • -3.36%
    • 리플
    • 1,761
    • -10.24%
    • 솔라나
    • 132,600
    • -5.29%
    • 에이다
    • 268
    • -6.29%
    • 트론
    • 454
    • -0.87%
    • 스텔라루멘
    • 241
    • -8.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4.53%
    • 체인링크
    • 14,960
    • -5.26%
    • 샌드박스
    • 45.83
    • -5.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