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스테이크 풍미 살리는 시즈닝 어때요"

입력 2020-08-19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제일제당이 스테이크 전용 향신료 ‘‘백설 스테이크 솔트&시즈닝’을 내놨다.

이 제품은 천일염에 프랑스산 레드와인을 더해 육류 특유의 잡내를 잡아준다. 소고기와 잘 어울리는 오레가노, 로즈마리, 바질, 타임, 팬넬, 마조람 6가지 허브와 버터를 추가로 담아 풍미를 살릴 수 있도록 했다.

가정에서 소고기로 스테이크를 만들 때 굽기 전 뿌리기만 하면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즐기던 맛 품질의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다.

최근 수입육 및 냉동육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고기용 시즈닝 제품을 찾는 소비자도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에 CJ제일제당은 편리하게 고기 잡내 제거를 할 수 있는 ‘백설 허브솔트’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브랜드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육류 소비량이 가장 많은 미국은 고기용 시즈닝 시장이 발달해 있으며 국내도 점차 고급화, 세분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육 매대와 연계 진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백설 허브솔트’로 맛을 내면 전문점에서 즐기던 스테이크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4,000
    • +2.38%
    • 이더리움
    • 3,315,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047
    • +3.28%
    • 솔라나
    • 124,600
    • +3.66%
    • 에이다
    • 389
    • +5.42%
    • 트론
    • 469
    • -1.68%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4.85%
    • 체인링크
    • 13,680
    • +3.32%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