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녹화취소, 청소 용역 코로나 확진…세트 폐쇄 및 자가 격리

입력 2020-08-1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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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 녹화취소 (사진제공=Mnet)
▲아이랜드 녹화취소 (사진제공=Mnet)

Mnet ‘아이랜드’가 코로나19로 녹화를 취소했다.

15일 Mnet 측에 따르면 ‘아이랜드’는 스튜디오 청소 용역을 담당하는 외부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판정을 받으며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다.

이에 ‘아이랜드’는 세트를 폐쇄하고 2회에 걸쳐 방역을 완료했다. 또한 출연진 및 제작진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촬영분이 남은 상태지만 녹화를 취소했다.

현재 세트에 합숙하던 연습생들은 철수했으며 제작진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향후 방송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해진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랜드’는 CJ ENM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3월 설립한 합작법인 빌리프랩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총 4번의 테스트를 통해 최종 7명의 멤버들이 글로벌 아이돌로 데뷔할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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